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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시공간을 초월해 과거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우주. 우주에는 수많은 물질이 존재합니다. 그 중 아주 뛰어난 가치를 가진 ‘구리’. 지금부터 우리는 이 대단한 금속에 대한 특별한 이야기를 시작하려고합니다. 구리는 기원전 9500년경부터 인류와 함께하며 문명을 변화시켜왔습니다. 청동기시대부터 1차, 2차 산업혁명을 거치면서, 구리는 인간과 가장 가까운 금속으로 자리잡았습니다. 과학문명의 시대에, 자동차, 전자, 통신, 항공우주 등 첨단 산업의 핵심소재로 사용되며, 구리는 상상 속 미래를 앞당기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현대 구리의 역사는 바로 이곳 LS-Nikko동제련에서 처음 시작되었습니다. 대한민국이 격동의 근대화를 거치는 동안, LS-Nikko동제련이 생산한 구리는 눈부신 국가산업 발전의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우리의 제품과 기술력은 세계 속에 우뚝 섰습니다. 이제 우리는 글로벌 탑글래스를 넘어 진정한 세계 최고를 향해 힘차게 도약합니다. 100년의 미래를 써나가는 Global No.1 Smelter! LS-Nikko동제련이 금속산업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갑니다!

[역사]
1936년 조선제련주식회사로 출발한 LS 니꼬 동제련은 1982년 LG그룹의 가족이 되었습니다. 이후 일본의 니꼬그룹과 합자해 LG 니꼬 동제련으로, LS그룹이 출범하며 LS-Nikko동제련으로 새롭게 나아가고 있습니다.
(#자막: 1936 장항제련소 준공/조선제련주식회사 창설)
(#자막: 1979 온산제련소 준공, 온산동제련㈜)
(#자막: 1982 現 LG그룹 편입)
(#자막: 1995 LG금속으로 사명변경)
(#자막: 1999 LG-Nikko동제련 출범)
(#자막: 2005 LS그룹 편입, LS-Nikko동제련으로 사명변경)
(#자막: 2010 ‘1공장 2공법’ 대한민국 100대 기술 선정)
(#자막: 2013 ‘올해의 카퍼맨 상’ 수상)

[본문]
LS 니꼬 동제련은 대한민국 울산광역시 온산국가산업공단 내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512,000m² 규모의 대지에, 제련, 전련, 화성, 희소금속 공장과 기술연구소가 가동 중입니다. LS 니꼬 동제련은 서울사무소를 비롯해 미국, 중국, 태국에 해외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LS Nikko Copper has offices in Seoul, the United States, China and Thailand. 또한 전세계 16개 국가에 영업거래선을 확보하고, 칠레, 브라질, 호주, 인도네시아 등 19개 자원보유국으로부터 원재료를 수입하고 있습니다. 선박에서 하역한 동정광은 온산제련소까지 2.5km에 달하는 컨베이어벨트로 운송합니다. 우리회사의 제련사업은 대한민국 중화학공업을 이끌어온 핵심사업입니다.

화석 연료와 불을 사용하지 않고 산소를 이용해 동정광을 용해시키는 자용로 공법은 생산안정성이 높습니다. 또한 2공장이 도입한 미쯔비시 연속 공법은 생산성과 에너지 효율이 높고, 공간 활용도가 뛰어난 기술입니다. 제련과정을 통해 만든 순도 99.5%의 정제조동(Anode)은 전기분해 과정을 거쳐 99.99% 이상의 고순도 전기동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특히 세계 최초로 Robotic Type CSM (Cathode Stripping Machine,전기동탈착 장치) 기술을 도입해 전세계 비철금속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LS-Nikko동제련은 동제련 과정에서 발생하는 아황산가스(SO2)로 반도체용 황산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이는 전세계에서 2개 기업만이 보유한 첨단기술입니다. 우리회사는 동광석에 함유된 귀금속과 희소금속들을 추출하여 제품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귀금속 회수능력은 세계 최고로 인정받아, 세계 최대의 구리 생산기업인 칠레의 CODELCO와 합작법인 PRM을 설립해 가동 중입니다. 최근 100% 우리 기술로 개발한 Ag powder와 Ag Paste는 세계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며 첨단 산업의 소재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우리회사는 자원의 활용가치를 극대화하고 소재의 미래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다양한 연구활동에도 꾸준히 투자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No.1의 위상을 확립하기 위한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고 다양한 산업소재로 활용할 수 있는 금속을 제품화하며 신소재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제련경쟁력의 저변에는 임직원들의 철저한 안전의식과 환경보호에 대한 노력이 있습니다. 안전과 환경은 우리회사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입니다. 더불어 혁신과 도전을 거듭하며,LS-Nikko동제련은 세계 최고의 제련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사회공헌]
LS-Nikko동제련은 존중과 배려, 신뢰를 실천하며 ‘함께하여 더 큰 가치를’ 추구합니다. 우리회사는 국제구리협회와 함께, 동의 항균성을 활용한 공익적 사업에 집중했습니다. 건강한 어족자원 양식을 위해 진행한 ‘동합금어망 프로젝트’는 대한민국 양식 산업에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습니다. 또한 ‘동 항균성 임상시험’도 성공을 거두면서, 슈퍼박테리아로 인한 병원 내 2차감염 예방에 길을 제시했습니다. 한편 제련과정에서 발생하는 열에너지를 사업장 인근기업에 공급하여, 폐에너지 활용을 통한 환경보호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LS-Nikko동제련 에코사이언스캠프’는 매년 울산지역 어린이들을 초청해 진행하는 과학프로그램입니다. 과학에 대한 흥미와 논리적 사고를 키워주고, 환경보호의 중요성도 일깨워주는 특별한 시간입니다. 더불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활동을 진행하며, 신뢰를 쌓아가고 있습니다

진실한 마음을 바탕으로 배려와 존중을 실천하며, 함께하는 파트너십은 더욱 성숙해져 가고 있습니다. LS-Nikko동제련은 열려있습니다. 존중하여 경청하고, 자유롭게 소통하며, 다양한 가치와 성과를 만들어 냅니다. 임직원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소통하는 조직문화는 전문성과 글로벌 통찰력을 갖춘 인재 육성으로 이어져 가고 있습니다.

[에필로그]
정성으로 미래를 엽니다. 모두가 한마음 한 뜻으로 다가올 100년을 준비합니다. 꿈과 희망이 있는 행복한 기업, Global No.1 Smelter! LS 니꼬 동제련!